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8029만달러(약 3781억167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6.31%를 차지해 3.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802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5일 오후 8시 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8029만달러(약 3781억167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1388만달러(약 2885억353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640만6240달러(약 895억813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619달러(약 1억740만원)로 24시간 기준 1.8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55달러(약 331만1298원)로 2.84%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41%, 하이퍼리퀴드(HYPE)는 -2.67%, 리플(XRP)은 -2.92%, 지캐시(ZEC)는 +0.8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423만달러(약 1406억526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15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423만달러(약 1406억526만원) · 롱 88%
△ 이더리움(ETH) 8830만달러(약 1191억1585만원) · 롱 81%
△ 지캐시(ZEC) 1731만달러(약 233억5102만원) · 숏 74%
△ 샌디스크(SNDK) 1522만달러(약 205억3163만원) · 숏 91%
△ 리플(XRP) 1480만530달러(약 199억6577만원) · 롱 98%
△ 솔라나(SOL) 1349만달러(약 181억9788만원) · 롱 92%
△ 금(XAU) 585만달러(약 78억9159만원) · 롱 70%
△ 도지코인(DOGE) 381만3050달러(약 51억4376만원) · 롱 8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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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