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레버리지 포지션 4억6359만달러 청산, 숏 포지션이 88%.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2026년 9월 4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암호화폐 시장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6359만달러(약 6289억7851만원)였다. 숏 포지션 청산이 88.11%를 차지했다.
밈코인 MEME 시가총액 6400만달러 신고가 경신.
가상자산 MEME의 시가총액이 6400만달러(약 868억원)를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더블록비츠(TheBlockBeats)는 이전 1000배 넘게 급등한 이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밈코인 CONCERN 시총 100만달러, 로빈후드 CEO 발언이 소재.
CONCERN의 시가총액이 100만달러(약 13억5700만원)를 넘어섰다.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 CEO의 '우려할 게 뭐가 있나'는 발언이 AMC 토큰화 논쟁에서 나온 후 밈코인 소재로 번져나갔다.
월러 연준 이사, 9월 FOMC 금리 동절 조건부 지지 밝혔다.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는 3일 '최근 데이터는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2주간 물가 둔화가 이어지면 9월 연방기금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방안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발언 뒤 뉴욕증시는 1%대로 반등했다.
미국·영국, 디지털자산 투자사기 공조 협정 체결.
미국 법무부 스캠센터 스트라이크포스와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검찰청(CPS), 국가범죄청(NCA)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는 디지털자산 투자사기와 사이버 기반 금융범죄를 대상으로 한 첫 국제 공조 협정이다.
IMF,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준비금 증가가 민간 기부 중심이라고 판단.
국제통화기금(IMF)은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준비금 증가가 공공 자금이 아닌 민간 기부에 의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사회가 2·3차 결합 프로그램 검토를 승인하면 약 1억 4000만 달러(약 543억원)가 지원될 예정이다.
미국 XRP 현물 ETF, 하루 613만7600달러 순유입.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미국 XRP 현물 ETF에 하루 613만7600달러(약 83억원)가 순유입됐다.
오픈리저브, 미국 OCC로부터 전국은행 설립 조건부 승인 획득.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블록체인 은행 오픈리저브(OpenReserve)에 전국은행 설립을 위한 예비·조건부 승인을 내렸다. 오픈리저브는 재무관리, 스테이블코인 발행, 토큰화 예금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관 고객 대상 은행이다.
원·달러 환율 1년 2개월 만에 1350원대, 단기 1300원대 전망.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로 내려왔다. NH투자증권은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증가를 배경으로 단기 하단을 1300원대 초반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봤다. 달러 기준 자산인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의 원화 표시 가격에 직결된다.
공포·탐욕지수 74, 탐욕 구간 상단에 진입.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가 4일 74를 기록했다. 전날 65에서 하루 새 9포인트 오르며 시장 심리가 탐욕 구간 상단으로 이동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