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6359만달러(약 6289억785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8.11%를 차지해 7.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억6359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4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6359만달러(약 6289억785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514만2420달러(약 748억134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845만달러(약 5541억6504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744달러(약 1억954만원)로 24시간 기준 3.83%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5달러(약 339만8264원)로 4.0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67%, 하이퍼리퀴드(HYPE)는 +4.65%, 리플(XRP)은 +5.83%, 지캐시(ZEC)는 +15.12%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7183만달러(약 3688억37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509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7183만달러(약 3688억37만원) · 숏 92%
△ 이더리움(ETH) 1억363만달러(약 1405억9810만원) · 숏 80%
△ 지캐시(ZEC) 2242만달러(약 304억1792만원) · 숏 94%
△ 솔라나(SOL) 1426만달러(약 193억4699만원) · 숏 83%
△ 리플(XRP) 1136만달러(약 154억1247만원) · 숏 80%
△ 하이퍼리퀴드(HYPE) 724만7380달러(약 98억3275만원) · 숏 94%
△ 도지코인(DOGE) 643만달러(약 87억2378만원) · 숏 76%
△ 스페이스X(SPCX) 461만5710달러(약 62억6228만원) · 숏 90%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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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