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캐시(ZEC) 투자자가 2021년부터 모아온 22,840 ZEC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이체 물량의 가치는 2300만 달러(약 310억원) 규모다.
온체인 분석가들은 이번 이체를 청산 목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2021년부터 쌓이기 시작했으며, 매입 초기 3년간 대부분의 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관측됐다.
ZyCrypto는 이 투자자가 물량 매집에 총 110만 달러(약 14억8000만원)를 지출했으며, 현재 가치 기준으로 20배 넘는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