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솔라나로 제한적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1946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거래일(2월 2일) 40만4690달러 순유출 이후 하루 만에 다시 유입으로 전환됐다.
이날 5개 ETF 가운데 ▲프랭클린 XRPZ(1213만 달러) ▲비트와이즈 XRP(48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XRP(251만 달러) 3개에서 순유입이 확인됐다. 나머지 2개 종목에서는 유출입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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