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현물 ETF] XRP ETF 이틀 연속 유입, 솔라나는 유출 전환...LINK·LTC도 플러스

| 김서린 기자

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솔라나가 엇갈린 자금 흐름을 보였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483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거래일(2월 3일) 1946만 달러 순유입에 이어 이틀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졌다.

이날 5개 ETF 가운데 ▲프랭클린 XRPZ(251만 달러) ▲비트와이즈 XRP(172만 달러) ▲21셰어스 TOXR(60만 달러) 3개에서 순유입이 확인됐다. 나머지 2개 종목에서는 유출입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