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XRP, 솔라나, 체인링크 종목이 얕은 유입 흐름을 나타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은 비트와이즈 XRP의 데이터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128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5개 ETF 가운데 ▲프랭클린 XRPZ(193만 달러) ▲카나리 XRPC(50만3960달러) 2개에서 순유입이 확인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XRP에서는 115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21셰어스 TOXR는 보합세를 보였으며 비트와이즈 XRP는 아직 공식 수치가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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