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리플(XRP)이 최근 약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의 ‘매집’이 이어지며 반등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시장 전반의 하락세와 지정학적 긴장에도 불구하고 고래들의 움직임은 정반대 방향을 가리킨다.
현재 리플(XRP)은 약 1.31달러(약 1,978원) 수준에서 거래되며 2주간 약 10% 하락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고래들은 약 2억 개에 달하는 XRP를 축적했다. 이는 향후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신호로 해석되며,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을 자극할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더해 리플은 기업 대상 ‘디지털 자산 계정’과 ‘통합 재무 관리’ 서비스를 출시하며 실사용 확장에도 나섰다. 신용평가사 KBRA는 리플 프라임에 BBB 등급을 부여했고, 이는 회사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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