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가스(ONG)가 공포·탐욕 지수에서 가장 높은 탐욕 구간에 이름을 올리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온톨로지가스는 현재 13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2.14%(-3원) 하락한 모습이다.
장중 고가는 143원, 저가는 134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9,011만 7,589 ONG, 거래대금은 약 127억 원(12,703,420,692 KRW)을 기록했다. 일봉 차트상 시가는 140원, 종가는 137원으로 마감 구간이 형성됐고, 장중 한때 143원까지 반등했으나 이후 매물이 나오며 종가 기준 약세로 돌아섰다. 다만 저가가 134원에서 지지된 점과 1,636만 수준의 일봉 거래량이 동반된 점은 단기 수급이 여전히 활발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탐욕 높은 순 상위 종목으로는 온톨로지가스(ONG)와 함께 세이프(SAFE), 모나드(MON), 온톨로지(ONT), 팔콘파이낸스(FF)가 포함됐다. 온톨로지가스는 공포·탐욕 지수 78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고, 세이프는 76, 모나드는 75, 온톨로지와 팔콘파이낸스는 각각 73을 기록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22로 가장 낮았고, 카이트(KITE) 25, 월홀(W) 26, 에이셔(ATH) 29, 커널다오(KERNEL) 29 순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부 개별 종목에 매수 심리가 쏠리는 가운데 시장 전반에는 여전히 경계 심리도 공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온톨로지가스(ONG)는 온톨로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네트워크 수수료 지불과 온체인 활동에 활용된다. 온톨로지(ONT) 보유 및 네트워크 운영과 맞물려 생태계 내 실사용성이 연결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함께 주목받는 경우가 많다. 같은 시각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BTC)은 1억 693만 2천 원으로 1.5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331만 6천 원으로 2.24% 내렸다. 엑스알피(XRP)는 1,988원으로 1.29% 하락했으며, 테더(USDT)는 1,489원으로 0.27% 상승했다. 스페이스아이디(ID)는 51.5원으로 4.67% 오르며 상위권 자산 가운데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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