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투자상품에 주간 1억 1,960만 달러 유입…12월 이후 최대
XRP는 최근 주간 기준으로 1억 1,96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강력한 주간 자금 유입 수치다. 7개 XRP 현물 ETF들은 운용 자산 규모가 1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으며, SEC와 CFTC는 XRP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여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4월 중순 3대 규제 이벤트, 1.60달러 돌파 전망 제기
XRP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세 가지 규제 이벤트가 4월 중순에 집중되어 있다. 13일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CLARITY Act 논의가 재개되었고, 16일 SEC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법안 시행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4월 말에는 마크업 표결이 예정돼 있다.
전문가들은 SEC 라운드테이블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나올 경우 XRP가 1.6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반면, 위원회 논의가 지연될 경우 1.15~1.30달러 범위로 압축될 가능성도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폴리마켓은 CLARITY Act가 통과될 확률을 55%로 보고 있다.
옵션 거래량 172% 급증…파리 블록체인 위크서 모건스탠리와 발표
XRP 옵션 거래량은 172.46% 증가하여 375만 달러에 도달하였고, 이는 쐐기 패턴 돌파를 앞둔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 공급 구간은 1.80달러, 2.40달러, 3.20달러에 형성되어 있으며, 하단 지원은 2월 저점인 1.15달러로 파악된다.
리플의 마커스 인팽거 수석 부사장은 15일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서 모건스탠리와 함께 XRP Ledger의 실시간 기관 도입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본 금융기관들은 XRP를 활용한 국경 간 송금 파일럿 테스트에서 결제 속도가 더 빠르고 송금 비용이 낮다는 결과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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