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이 시총 5200만 달러, 사상 최고치 재경신

| 김하린 기자

비엔비 스마트체인(BSC) 기반 밈코인 우라이(牛来)의 시가총액이 5200만 달러(약 723억원)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오데일리는 지엠지엔(GMGN) 데이터를 근거로 우라이 시가총액이 20일 오전 9시39분 한국시간 기준 5000만 달러(약 696억원)를 돌파한 뒤 약 52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일중 상승률은 25%를 웃돌았다.

우라이는 비엔비 스마트체인 기반 밈코인으로 분류된다. 밈코인은 프로젝트 실사용 지표보다 온라인 관심, 단기 유동성, 온체인 매매 흐름에 가격과 시가총액이 민감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본지는 앞서 우라이 시가총액이 4000만 달러를 넘어섰다는 보도4300만 달러 돌파 사례를 전했다. 이번 5200만 달러 집계는 같은 토큰을 둘러싼 단기 거래 관심이 이어진 흐름으로 읽힌다.

다만 밈코인은 유동성이 얕은 구간에서 가격과 시가총액이 급변할 수 있다. 오데일리는 우라이 가격 변동성이 크다며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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