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체인 밈코인 슬링크(SLINK)의 24시간 거래대금이 9133만 달러(약 1239억원)를 기록했다. 누적 수수료와 보유 주소 수도 함께 제시되면서 신생 체인 위 밈코인 거래 활동이 온체인 지표로 확인됐다.
오데일리(Odaily)는 GMGN 데이터를 근거로 5일 오전 1시 40분(한국시간) 기준 슬링크가 누적 360.45 ETH의 수수료를 냈다고 전했다. 달러 기준으로는 88만4200달러(약 12억원)이며, 현재 보유 주소는 약 1만2900개로 집계됐다.
슬링크는 원문에서 로빈후드체인에서 거래되는 밈코인으로 언급됐다. 이번 수치는 해당 네트워크 위에서 슬링크를 둘러싼 거래 활동과 참여 주소 규모를 보여주는 온체인 지표다.
이번 수치는 가격 방향보다 활동량을 보여준다. 24시간 거래대금, 누적 수수료, 보유 주소 수는 특정 토큰을 둘러싼 거래 빈도와 참여 범위를 살필 때 쓰이는 지표다. 다만 밈코인 시장은 거래량이 많아도 가격 변동성과 유동성 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단일 지표만으로 시장 영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GMGN은 이번 수치의 출처로 원문에 언급된 데이터 서비스다. 원문은 슬링크의 누적 수수료, 24시간 거래대금, 보유 주소 수를 GMGN 데이터로 제시했다.
로빈후드체인은 이번 집계에서 슬링크가 거래되는 네트워크로 언급됐다. 개방형 체인 위에서는 제3자 토큰 거래가 단기간에 늘며 특정 밈코인의 거래대금이 커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슬링크는 로빈후드체인 위에서 거래되는 밈코인이다. 원문에서 확인된 핵심 수치는 24시간 거래대금 9133만 달러, 누적 수수료 360.45 ETH, 보유 주소 약 1만290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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