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캣(BASECAT) 시가총액이 6일 오전 한때 8300만 달러(약 1121억원)를 넘은 뒤 7340만 달러(약 991억원) 수준으로 내려왔다. 코인베이스($COIN) 현물 거래 지원 사실이 함께 언급됐지만 장중 고점은 지키지 못했다.
오데일리는 한국시간 6일 오전 4시35분 GMGN 데이터를 인용해 베이스캣 시가총액이 장중 83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24시간 상승률은 약 38%였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7340만 달러로 낮아졌다.
베이스캣은 베이스(Base) 블록체인 기반 밈코인이다. 본지는 앞서 베이스캣이 [코인베이스 가격 안내 페이지에서 DEX 거래 가능 자산으로 표시됐다고](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6873) 보도했다. 이후 코인베이스 현물 거래 지원까지 이어지면서 거래 접근성이 넓어졌다.
이번 움직임은 별도 사업 발표나 기술 업데이트보다 시세와 거래 접근성 변화에 가까운 재료다. 밈코인은 실사용 지표보다 커뮤니티 수요와 거래소 유동성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어 단기 가격 변동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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