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스테이킹은 누적 규모와 참여 기반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 수급에서는 순유출과 수익률 조정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19일 기준 듄애널리틱스(@hildobby) 집계에 따르면 기준 시점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예치된 스테이킹 총량은 3628만3944개로, 이는 전체 이더리움 유통량의 29.20%에 해당한다.
또한 상하이 업그레이드 이후 현재까지의 스테이킹 누적 순유입량은 1456만4860개, 보상분을 제외한 순유입량은 1811만7644개로 집계됐다. 단기적으로는 유입 둔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스테이킹 기반이 확대되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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