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만평] 사토시의 수난

| 토큰포스트

사슬에 묶인 것은 얼굴없는 '사토시 나카모토'이다. 집행인의 얼굴은 밈코인이다. 광장을 가득 메운 군중은 — 우리다.

사토시는 월가의 탐욕을 심판하러 왔다. 그런데 심판자의 자리에 앉은 것은 1000배 레버리지를 파는 거래소와 이름도 없는 개구리 코인이었다.

정통은 기둥에 묶였다. 이단은 집행인이 됐다. 군중은 환호했다.

혁명이 혁명을 처형하는 광장. 이것을 우리는 미래의 시장이라 부른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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