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이벤트 시작 이후 주식토큰 리워드를 노리는 이용자들의 플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한 판을 완료할 때마다 새로운 주식토큰 리워드 기회가 주어지는 데다, 플레이를 거듭해 총자산을 늘리는 랭킹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대회 초반부터 경쟁 분위기가 빠르게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차트런 한 판을 완료시 1~5달러 상당의 주식토큰을 받을 수 있는 랜덤 리워드 기회가 제공된다. 게임 성적으로 총자산을 늘려 랭킹전에 도전하는 동시에, 플레이를 완료하는 것만으로도 주식토큰 리워드를 노릴 수 있어 두 가지 경쟁 요소가 함께 작동한다.
랜덤 리워드에는 엔비디아(NVDA), SK하이닉스(SKHY), 테슬라(TSLA) 등을 포함한 주식토큰이 활용된다. 게임을 완료하면 어떤 종목이 얼마만큼 지급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달러파킹 가입 후 해당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어떤 주식토큰이 나올지 미리 알 수 없는 랜덤 요소가 이용자들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테슬라와 엔비디아, SK하이닉스 등 인기 종목의 주식토큰을 노리는 플레이가 이어지는 동시에, 총자산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한 경쟁까지 겹치면서 반복 플레이 열기도 높아지고 있다.
랭킹전 상위권 경쟁 역시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19일 기준 차트런 총자산 랭킹 1위 이용자는 21만3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2위는 4만8849달러, 3위는 1만5761달러로 상위권 이용자들이 치열한 자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차트런 랭킹전은 최고 수익률이 아닌 대회 종료 시점의 총자산을 기준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한 번의 플레이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고, 대회 기간 꾸준히 플레이하며 자산을 불려나가는 전략이 중요하다.
총자산이 같은 참가자가 나올 경우 대회 기간 더 많은 판을 플레이한 이용자가 앞선다. 플레이 횟수까지 같으면 해당 총자산에 먼저 도달한 참가자가 높은 순위를 차지한다.
때문에 현재 순위가 그대로 최종 결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남은 대회 기간 추가 플레이를 통해 자산을 크게 늘릴 경우 언제든 상위권 진입이 가능해 막판으로 갈수록 순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번 랭킹전의 총상금은 100만원 규모다.
1위에게는 25만원, 2위 20만원, 3위 15만원 상당의 주식토큰이 지급된다. 4위부터 11위까지 8명에게는 각각 5만원 상당의 주식토큰이 제공돼 총 11명이 상금을 받는다.
상금은 현금이 아닌 같은 금액 상당의 주식토큰으로 지급된다. 애플(AAPLon), 마이크로소프트(MSFTon), 알파벳(GOOGLon), 아마존(AMZNon), 엔비디아(NVDAon), 메타(METAon), 테슬라(TSLAon) 가운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총상금 100만원 규모의 랭킹전은 오는 24일 24시까지 진행된다. 랜덤 주식토큰 리워드는 총 3000달러 규모로 마련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
대회가 진행될수록 주식토큰 리워드를 노리는 이용자와 랭킹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참가자들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차트런은 과거 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다. 게임머니는 실제 자산과 무관하며 환전할 수 없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AI 분석과 심층 리포트는 교육 및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 자료로 투자 조언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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