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10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883만100달러(약 125억원)가 순유입됐다. 자금은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만 들어왔다.
11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BSOL의 하루 순유입액은 883만100달러로 집계됐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9억 달러(약 1조2753억원)로 늘었다.
솔라나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9억600만 달러(약 1조2840억원)였다. 솔라나 시가총액에서 ETF 순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은 2.03%, 전체 누적 순유입액은 11억5600만 달러(약 1조6381억원)로 나타났다.
이날 전체 순유입액과 BSOL 순유입액이 같아 자금 유입이 한 상품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는 솔라나 현물 ETF에 282만 달러가 순유입된 가운데 BSOL에서 1703만9700달러가 빠져나갔다.
하루 순유입은 단기 자금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다. 시장의 수요 방향을 살피려면 누적 순유입액과 전체 순자산의 변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검증 출처: 오데일리 원문, 비트와이즈 BSOL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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