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장중 0.28% 하락, 금·은은 동반 상승

| 서도윤 기자

달러·엔 환율이 12일 오후 2시 31분 기준 장중 0.28% 내린 158.832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금과 은은 상승하고 국제유가는 하락하는 등 주요 자산 가격은 엇갈렸다.

게이트(Gate) 시세 데이터에 따르면, 달러·역외위안 환율은 0.05% 하락한 6.74292위안으로 집계됐다. 금은 온스당 4418.97달러(약 624만원)로 1.09%, 은은 65.849달러(약 9만3000원)로 2.91% 상승했다.

국제유가는 약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83.15달러(약 11만7000원)로 0.51% 내렸고, 브렌트유는 89.27달러(약 12만6000원)로 0.61% 하락했다. 유럽 50 지수는 0.02% 오른 6554.99, 독일 DAX40 지수는 0.36% 상승한 26464.6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01% 내린 10814.1로 집계됐다.

게이트는 트래드파이(TradFi) 서비스를 통해 귀금속과 외환, 글로벌 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주요 지수와 원자재 상품을 앱과 웹에서 제공하고 있다. 엔화 환율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의 자금 흐름과 맞물릴 수 있지만, 이날 자료에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동시간대 가격 변동이 포함되지 않았다. 게이트는 외환과 CFD 거래가 높은 위험을 수반하며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작은 가격 변화도 손익 변동을 키울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검증 출처: Odaily 원문(https://www.odaily.news/zh-CN/newsflash/509030), Gate TradFi 설명(https://www.gate.com/tr/tradfi)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