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SKHY는 7.78%, 메타($META)는 6.55% 상승했다.
10일 한국시간 미국 증시 마감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68%, 나스닥지수는 0.2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2% 내렸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했다.
원자료에 제시된 종목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큰 종목은 SKHY였다. 메타도 6.55% 오르며 지수 흐름과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AMD($AMD)는 2.85% 상승했다.
반면 서클($CRCL)은 3.59%, SPCX는 3.41% 하락했다. 스트레티지($MSTR)도 2.74% 내렸다.
미국 증시 전반은 약세였지만 종목별 등락은 엇갈렸다. 다음 거래에서는 주요 지수 흐름과 함께 상승 종목의 움직임이 이어질지 확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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