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식은 분위기부터가 이전이랑 좀 다르게 느껴짐
스토리프로토콜이 이제 크립토 안에서만 이야기되는 프로젝트는 아닌 것 같음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공식 초청돼서
AI랑 지식재산권을 주제로 얘기했다는 것 자체가 포인트임
여기는 코인 호재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 글로벌 기준이 어떻게 잡힐지 논의하는 테이블이잖아
그 자리에서 스토리프로토콜은
AI 학습 데이터의 출처랑 권리 보상 문제를
블록체인 구조로 풀 수 있는 사례로 언급됐다고 함
데이터가 그냥 쓰이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누가 만들었고 얼마나 기여했는지가 남는 구조라는 거고
이건 AI 커질수록 피할 수 없는 주제임
이번 다보스 참석은
스토리프로토콜이 실험 단계를 넘어서
본격적으로 제도권 논의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신호처럼 보임






2026.01.23 18: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