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하면서 용돈 벌이 하려고 시작한 매매가 생각보다 수입이 월급 만큼 생기게 되면서 꽤나 재미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도 하고 매매를 지속할 수는 없겠더라고요. 우선 너무 피곤합니다. 그리고 수익은 생기지만 삶의 질이 좀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시도 때도 없이 신경이 쓰이고 또 그만큼 차트를 봐야 하기 때문에 매일 피곤했습니다.
피곤함이 유지 되다 보니 당연히 수익도 점점 줄게 되고 되려 손실을 크게 보았던 적이 두 어번 기억이 나는데 지금 생각해도 여전히 속이 쓰리네요.
사실 돌이켜본다면 매매 수익이 다른 투잡 만큼 크지 않았습니다. 욕심은 계속 커진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수익은 봤는데 이미 내 수중에 수익은 없었고 조금씩 꾸준하게 수익실현을 하고싶다는 생각으로 이리저리 알아보고 써보았습니다.
지금은 예전보다도 자동매매 프로그램들이 훨씬 많아진 것 같네요.
웬만한 곳은 전부 이용해 보고 말씀드리는 거라서 추측이 아닌 확신입니다. 경험해보니 거의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안정성을 챙기지 못한'
'추세가 무서워서 한 쪽 포지션만 잡는'
'설정값을 찾으라 하는'
'청산 위기에 돈을 더 넣어야 한다며 증액을 요구하는'
'설정값의 근거도 설명하지 못하는'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진짜 시스템 트레이딩이라면서 뭐 다른 곳들도 다 본인들이 진짜라고만 하니까 큰 기대는 없었는데
속고 속아도 항상 이번만큼은 진짜이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쓰고 있는 프로그램을 만나게 됐네요.
2차 관세빔 때부터 지금까지 사용 중인데 이거, 요물입니다.
가끔은 어떻게 이런게 가능하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확실히 다른 곳들이랑은 다르게 여러 계정으로 위험 관리가 되다 보니 마음이 아주 편합니다.
이정도 기간에 충분히 만족스러울 만한 수익인데, 월 500씩은 가져간 셈이네요.
시드좀 늘려서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필요한 분들은 여기서 문의해보시면 됩니다. 저도 여기서 진행했습니다.
https://naver.me/5su5c6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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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2:4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