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로봇도 신분증 생기나 보네ㅋㅋ
방금 기사 하나 봤는데 좀 신기해서 가져옴. 키르기스스탄에서 내년 1월부터 '디지털 솜'이라는 CBDC(디지털 화폐)를 공식 결제 수단으로 쓴다는데,
이게 단순히 디지털 돈이 생기는 게 문제가 아니더라고.
sign 코인 글로벌 대표 인터뷰 보니까 앞으로는 드론이나 AI 에이전트한테도 ID를 부여할 거래.
생각해 보니까 나중에 배달 드론이 결제까지 하려면 걔가 누군지, 권한은 있는지 확인이 돼야 할 텐데 그런 '디지털 신뢰' 인프라를 얘네가 만드는 모양임.
이제 진짜 영화처럼 기계들이 경제 활동 하는 시대가 오는 것 같아서 좀 소름 돋기도 하고... 돈의 이동보다 '검증'이 중요하다는 말이 꽤 설득력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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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22: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