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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및 원화스테이블 코인 법안 관련 말말말

이더는신이야

2026.04.15 06:36:17

 

 

1. 클래리티(CLARITY) 법안 및 규제 패권
❒ Ripple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4월 13일)
“CLARITY 법안 통과가 임박했다(Goal line).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갈등이 해결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5월 말 통과를 확신한다.”

❒ Coinbase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4월 10일)
“It’s time to pass the Clarity Act. 백악관과 상원의 초당적 노력에 감사하며 조속한 통과를 촉구한다.”

❒ Cardano CEO 찰스 호스킨슨 (4월 초)
“클래리티 법안은 결국 대형 은행들을 위한 게임이다. 규제의 갈라파고스가 될 미국 대신, 우리는 아시아·아프리카의 CBDC 인프라에 집중할 것.”

❒ JPMorgan CEO 제이미 다이먼 (4월 8일)
“적절히 규제되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효율성을 높인다. 단, 화폐성(Moneyness)을 갖추려면 은행 수준의 엄격한 감독이 전제되어야 한다.”


2. 원화 스테이블코인 & 한국 시장 (K-Rails)
❒ Circle CEO 제레미 알레어 (4월 13일)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없으면 한국은 뒤처질 것이다. 서클은 직접 발행보다 한국 금융권에 기술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파트너 역할에 집중하겠다.”

❒ 네이버페이 박상진 대표 (3월 말)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커머스 생태계의 국경을 허무는 핵심 도구다. 글로벌 인프라 기업과의 협업을 포함해 기술적 검토를 마쳤다.”

❒ 해시드(Hashed) 김서준 대표 (4월 2일)
“한국은 강력한 콘텐츠와 결제망을 보유하고도 원화 스테이블 부재로 주도권을 놓치고 있다. 정부의 정책적 결단이 시급하다.”

❒ 한국은행 총재 후보 신현송 (4월 초~14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은 찬성하나 보조적 역할에 그쳐야 한다. 결국 CBDC와 예치금 토큰이 디지털 화폐 시스템의 근간이 될 것이다.”


3. RWA & DeFi (알트코인 인프라)
❒ Ondo Finance CEO 네이선 올먼 (4월 13일)
“SEC와 토큰화된 유가증권 모델을 논의 중이다. 클래리티 법안은 국채와 주식이 온체인으로 들어오는 대문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

❒ Ethena Labs CEO 가이 영 (4월 12일)
“USDe는 규제권 스테이블의 보완재인 '합성 달러'다. 세이프(Safe)와의 협업을 통해 중앙화 리스크 없는 유동성을 공급하겠다.”

❒ Solana CEO 아나톨리 야코벤코 (4월 11일)
“비자와 페이팔이 솔라나를 선택한 이유는 1초 미만의 완결성 때문이다. 결제 수수료가 0원에 수렴하면 기존 카드망은 솔라나 위로 올라오게 된다.”

❒ Polygon 파운더 산딥 네일월 (4월 5일)
“모든 자산의 온체인화(RWA)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CBDC와 예금 토큰이 자유롭게 흐를 수 있는 '오픈 머니 스택'을 구축하겠다.”


4. CBDC, 디지털 신원 & AI 인프라
❒ Sign Global CEO 신 옌(Xin Yan) (4월 7일~14일)
“CBDC는 단순 화폐의 디지털화가 아닌, 중앙은행의 정밀한 경제 인프라 관리 시스템이다. 가치의 이동보다 '검증'이 중요해질 것이며, 우리에겐 '디지털 신뢰(Digital Trust)' 인프라가 필요하다.”

❒ Worldcoin CEO 알렉스 블라니아 (3월 말)
“AI 에이전트 시대에 '인간 증명(PoP)'은 금융 시스템의 필수 레이어다. CBDC 시스템 내에 탈중앙화 신원증명(DID) 결합이 반드시 필요하다.”

❒ BIS 사무총장 아구스틴 카스텐스 (3월 중순)
“CBDC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기반이다. 민간 스테이블코인과 상호운용성을 확보하여 통화의 단일성을 유지해야 한다.”

❒ 신한은행장 정상혁 (4월 11일)
“고객에겐 CBDC냐 예금 토큰이냐보다 '신뢰'가 중요하다. 은행 시스템 내 예금 토큰이 실질적인 원화 스테이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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