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승은 다른 암호화폐 시장, 저도 이번엔 지지않습니다.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기대감으로 인해 위험 투자군인 암호화폐 자산군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온체인으로 봐도 과거 상승과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고 흔히 말하는 찐반이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최근에 꽤 크게 매수했던 사인 코인의 경우 언락일정과 맞물리면서 큰 하락을 보여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분할로 추가 매수를 해서 스테이킹을 할 예정입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하락 원인 = 단기 매도 압력 (unlock 오해 + 시장 공포)
- 최근 30%+ 빠진 건 프로젝트 악재가 아니라, 4월 unlock 관련 과도한 매도 때문
- 실제 unlock은 4월 28일 예정이고, 이미 시장에 일부 선반영됐음.
- 거래량은 오히려 폭증하며 관심은 여전함.
2. 제도권 상장 호재 연속 (글로벌 인정)
- Coinbase 현물 상장 예정, 크라켄 상장 완료
- 미국 대표 거래소 진입으로 규제 준수 + 유동성 대폭 확대.
-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는 순간
3. 국가 레벨 실파트너십 진행 중 (장기 성장 핵심)
- 키르기스스탄 중앙은행과 CBDC 기술 계약
- 시에라리온 정부와 디지털 ID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MoU
- UAE 등 추가 정부 협력 추진
-> CEO가 밝힌 “국가 주권 디지털 인프라(S.I.G.N.)” 전략 그대로. 단순 코인이 아닌 실사용 국가 인프라.
4. 현재 가격 = 역대급 저점, 반등 여력 충분
- ATH 대비 80%+ 하락, RSI 과매도 구간. unlock 리스크 선반영 후, 상장·정부 호재가 쌓인 상태. 저점 매수 기회로 보는 의견 많음.
결국 CBDC등 스테이블코인이 전통시장에서 쓰이는 미래는 꽤나 쉽게 그려볼 수 있게 되어가고 있고 이러한 큰 흐름은 꺽이기 어려울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는 조금 더 장기적으로 믿고 가보려고 합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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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1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