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프로토콜은 지식재산권 IP를 블록체인 위에서 다루기 위해 설계된 레이어1 인프라 프로젝트입니다.
IP의 등록과 라이선스, 수익 분배까지를 스마트컨트랙트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콘텐츠뿐 아니라 AI 학습 데이터 역시 온체인 자산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최근 IP 토큰은 AI 테마 수급과 메인넷 업데이트 기대가 겹치며 단기간에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3일 기준으로는 100퍼센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며 글로벌 거래대금도 빠르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렌더나 버추얼 이후 AI 관련 자금이 다음 인프라 프로젝트로 이동한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기술적으로 스토리프로토콜은 IP를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취급합니다.
재사용이나 파생이 발생할 경우 권리와 보상이 자동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이 구조는 AI 학습 데이터의 출처와 기여도를 추적하는 데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은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 공식 초청돼
AI와 지식재산권, 데이터 보상 구조를 블록체인으로 풀어낸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이는 프로젝트가 크립토 영역을 넘어 글로벌 기술 논의에 포함되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재단은 IP 토큰 바이백 프로그램을 2026년까지 연장하며 규모를 1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또한 그레이스케일을 통한 기관 접근성과 포세이돈, 아리아 관련 생태계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시장은 조정 국면이지만,
이런 환경일수록 기술적 기반과 인프라 성격이 분명한 프로젝트가 다시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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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00: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