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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토리프로토콜을 둘러싼 평가는 크립토 내부를 넘어 제도권 분석까지 확장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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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20:39:27

미국 투자은행 로스엠케이엠은 스토리 IP를 재무자산으로 보유한 나스닥 상장사 IPST를 매수 의견으로 제시했습니다.
현재 주가가 보유한 IP 자산 가치 대비 과도하게 낮다는 점을 핵심 근거로 들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스토리프로토콜을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로 명확히 정의했습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은 IP와 데이터를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전환해 온체인에서 처리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커지는 데이터 출처와 저작권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델로 평가됩니다.
IPST는 단순 토큰 보유가 아니라 스토리 네트워크의 밸리데이터를 직접 운영하며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킹 보상과 위임 수수료를 동시에 얻는 구조로, 운영 효율성도 높다는 분석입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IPST는 동종 자산 대비 크게 할인된 상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P 토큰은 네트워크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소각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향후 대형 AI 기업이나 미디어 기업이 참여할 경우 수요와 가치가 함께 커질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스토리프로토콜은 기술, 수급, 제도권 평가가 동시에 맞물리기 시작한 단계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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