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토크노믹스 제대로 보면 설계가 꽤 영리하네요
보상 못 받으면 소각, 받으려면 TVL 넣고 스테이킹 해야 함 즉 네트워크가 안 돌아갈수록 공급이 줄고 잘 돌아갈수록 생태계 참여자한테 보상이 집중되는 구조
공급은 줄고 온체인 활동은 늘고 이게 토큰 가격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다들 알죠
Aptos, MegaETH 다 이쪽 방향으로 갔는데 시장이 이런 구조 좋아한다는 거 이미 검증된 거 아닐까요
GC 투표 통과되면 슬슬 반응 나올 것 같은데 미리 알고 있는 사람이 유리하겠네요
댓글 1개
1mini
2026.03.20 19:28:13
ㄱ ㅅ ㅇ


2026.03.20 17: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