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블록페스타 인상적이었던 부분(feat.카이아)
스테이블코인이 연간 11조 달러 규모 거래를 정산하면서도 실물 결제 침투율은 0.02%에 불과하고, 크로스보더 B2B 시장은 150조 달러인데 스테이블코인 비중은 1%도 안 된다는 얘기를 꺼냈어요.
발행보다 인프라, 유동성, FX, 정산이 진짜 경쟁이라는 게 핵심 메시지였고, 카이아 은행 PoC에서 베트남 송금이 기존 대비 87% 저렴하고 3분 만에 완료됐다는 결과가 그 근거였어요.
한국이 발행 논쟁을 하는 동안 주변국은 이미 발행하고 인프라를 쌓고 있다는 지적이 꽤 날카롭게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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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5:2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