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안전 연구자로 소개된 ‘조’, AI·보안 협업 촉구
오픈AI 안전 연구자로 소개된 가명 ‘조’가 통제에서 벗어난 AI 에이전트 사고를 막기 위해 AI 안전 연구자와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협업을 촉구했다. 오픈AI와 엔비디아는 사고 이후 외부 평가와 에이전트 격리 체계를 각각 강화하고 있다.
오픈AI 안전 연구자로 소개된 가명 ‘조’가 통제에서 벗어난 AI 에이전트 사고를 막기 위해 AI 안전 연구자와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협업을 촉구했다. 오픈AI와 엔비디아는 사고 이후 외부 평가와 에이전트 격리 체계를 각각 강화하고 있다.
오라클이 AI의 추론과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계산·거래 처리를 결합한 ‘Fusion Claw’를 공개했다. 적용 애플리케이션은 25개 추가됐고 전체 포트폴리오는 75개로 늘었다.
기관 사용자는 클로드에서 TRES 계정의 디지털자산 잔액과 거래 내역을 조회하고 회계·대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오픈AI가 여러 이용자와 문서를 공동 작성하고 AI 에이전트를 호출할 수 있는 챗GPT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이용자를 대상으로 웹과 데스크톱에서 제공되는 것으로 소개됐다.
이용자 요청에 맞춰 작업 화면과 미니앱을 즉석에서 만드는 Wabi 2.0을 공개했다. 현재 초대 코드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다.
오픈AI가 챗GPT 플러그인에 전용 사이드바와 대화형 패널을 도입한다. 연결된 앱의 이벤트에 따라 자동화를 실행하는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오픈AI가 코덱스에 여러 기기에서 이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개발환경을 도입했다. 음성 CLI, 자동 코드 리뷰, 저장소 보안 검사와 API 업데이트도 함께 공개됐다.
앤트로픽이 향후 10년간 최소 5180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컴퓨팅·AI 인프라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약정의 약 80%는 취소할 수 없거나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비용을 지급해야 하는 계약이다.
앤트로픽의 약 2조달러 IPO 기업가치는 외부 보도에 나온 검토·목표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9월 말 약 8만4000달러에서 거래됐지만 월간 수익률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제너럴 컴퓨트가 엔비디아 GPU와 세레브라스 특화 칩을 나눠 쓰는 AI 추론 인프라를 추진한다. 고객용 용량은 2027년 1분기 가동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 구매 규모와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