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5000만유로 신디케이트 대출, 전 과정 DLT로 관리
이베르드롤라와 BBVA, 산탄데르가 1억5000만유로 규모의 기업 신디케이트 대출을 완료했다. BBVA는 대출 전 과정을 분산원장기술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이베르드롤라(Iberdrola)와 BBVA, 산탄데르(Santander)가 1억5000만유로(약 2180억원) 규모의 기업 신디케이트 대출을 완료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세 기관이 대출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BBVA는 대출 전 과정을 분산원장기술(DLT)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적용 범위는 대출 실행과 자금 지급부터 이자 관리, 조건 면제, 상환, 양도, 만기까지다.
거래에는 ioBuilders가 개발한 플랫폼이 사용됐다. 이 플랫폼은 BBVA와 산탄데르의 지원을 받으며, 신디케이트 대출 관리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후속 거래에서 새 참여자를 단계적으로 들이고 플랫폼 기능을 확장해 시장 공동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하린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