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토치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5.6배로 뛰어...엔비디아 거래 2.9배
로빈후드 체인에서 토치(TORCH)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5.6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거래 급증을, 코인 중 래핑 이더(WET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토치(TORCH)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5.6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엔비디아(NVDA)가 거래 급증을, 코인 중 래핑 이더(WETH)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0월 19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토치(TORCH)의 24시간 거래대금은 246만달러로 전일의 5.6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768개 늘어난 2358개를 기록했고, 값은 79.5% 올랐다.
엔비디아 보유 지갑 382개 늘어…블룸에너지도 132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엔비디아(NVDA)이다. 하루 새 382개 늘어 18만9352개가 됐다. 블룸에너지(BE) 132개, SPDR 금 현물 ETF(GLD) 121개, USA 레어어스(USAR) 61개, 오라클(ORCL) 39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코스트코(COST) 105개, 알파벳 A주(GOOGL) 104개, 애플(AAPL) 98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일 펀드(USO)에서 24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12.4%만큼 늘었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24만달러, 줄어든 것이 187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POET 테크놀로지스(POET)로 11.2% 차이였다. 리게티 컴퓨팅(RGTI) 9.5%, 인베스코 S&P 500 모멘텀 ETF(SPMO) 8.2%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3.1%, 엘프뷰티(ELF) 1.9%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40.4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2.8% 높다.
래핑 이더 보유 지갑 956개 늘어…토치도 768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래핑 이더(WETH)이다. 하루 새 956개 늘었다. 토치(TORCH) 768개, 플라이에이아이(FLYAI) 148개, 프라이어스 에이전츠(PRIORS) 81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어 밈 코인(AMC) 159개, 스통크브로커(STONKBROKER) 122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2억264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3320만달러, 커버넌트 엑스포제로투(COVENANT) 2244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토치(TORCH)로, 전일의 5.6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바빌론(BABY) +255.1%, 라이트하우스(LLL) +114.3%, 토치(TORCH) +79.5%가 올랐고, 어비스(ABYSS) -39.3%, 로빈캣(ROBINCAT) -32.2%, 후드포크(PORKU) -31.7%는 내렸다.
한편, 이날 리스티드 익스체인지(LISTED)는 값이 42.0% 올랐는데 보유 지갑은 1.5% 줄었다. SPDR S&P 500 ETF(SPY)는 보유 지갑이 23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59만달러어치 줄었다. SPDR 금 현물 ETF(GLD)는 값이 거의 그대로인데 거래만 전일의 2.2배로 늘었다.

손정환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