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포에버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3배로 뛰어...SPDR S&P 500 ETF은 지갑과 발행 엇갈려
로빈후드 체인에서 포에버(FOREVER)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월트디즈니(DIS)가 거래 급증을, 코인 중 빅 티티 코인(BTC)이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포에버(FOREVER)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3.3배로 뛰었다. 토큰화 주식 중 월트디즈니(DIS)가 거래 급증을, 코인 중 빅 티티 코인(BTC)이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1월 1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포에버(FOREVER)의 24시간 거래대금은 53만달러로 전일의 3.3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1107개 늘어난 3162개를 기록했고, 값은 69.6% 올랐다.
SPDR 금 현물 ETF 보유 지갑 90개 늘어…월트디즈니도 61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SPDR 금 현물 ETF(GLD)이다. 하루 새 90개 늘어 4만1917개가 됐다. 월트디즈니(DIS) 61개, 엔비디아(NVDA) 57개, 알파벳 A주(GOOGL) 32개,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DJT) 20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스페이스X(SPCX) 108개, 인베스코 QQQ(QQQ) 32개, 게임스톱(GME) 29개가 줄었다.
리비안(RIVN)에서는 11만달러어치가 줄었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로 307.9% 차이였다. 엑슨모빌(XOM) 9.8%, 디웨이브 퀀텀(QBTS) 9.3%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WM) 7.2%,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NNE) 5.4%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49.7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0.3% 높다.
빅 티티 코인 보유 지갑 2613개 늘어…포에버도 1107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빅 티티 코인(BTC)이다. 하루 새 2613개 늘었다. 포에버(FOREVER) 1107개, 래핑 이더(WETH) 593개, 에이전트 웜홀(WORM) 432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파밍 시즌(SEASON) 208개, 워플(WOFL) 99개였다.
거래대금은 리틀 존(JOHN)이 1억6750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래핑 이더(WETH) 1억5510만달러, 폰스(PONS) 1633만달러, 스웜보드(SWARM) 726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포에버(FOREVER)로, 전일의 3.3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앤트로피그(ANTHROPIG) +182.2%, 로빈(LOBIN) +112.6%, 포에버(FOREVER) +69.6%가 올랐고, 루트(ROUTE) -30.4%, 신조(INJOH) -30.1%, 라에토(RAETO) -19.1%는 내렸다.
한편, 이날 빅 티티 코인(BTC)은 값이 18.3%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31.9% 늘었다. SPDR S&P 500 ETF(SPY)는 보유 지갑이 14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60만달러어치 줄었다.

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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