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오, 서클과 협력해 프라이버시 스테이블코인 UDSC·UDSCX 출시
영지식증명 블록체인 알레오가 USDC 발행사 서클과 협력해 프라이버시 중심 스테이블코인 UDSC 및 UDSCX를 출시했다. 이번 스테이블코인은 익명성과 선택적 거래내역 공개를 특징으로 하며, 규제와 프라이버시 충족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지식증명 블록체인 알레오가 USDC 발행사 서클과 협력해 프라이버시 중심 스테이블코인 UDSC 및 UDSCX를 출시했다. 이번 스테이블코인은 익명성과 선택적 거래내역 공개를 특징으로 하며, 규제와 프라이버시 충족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바이오 의약품 등의 안정적 유통을 위해 디지털 콜드체인 산업을 추진하며, 옵티로의 블록체인 기반 AIoT 물류 플랫폼 개발을 지원한다. 해당 기술은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동화된 품질 관리를 제공하며, 이미 여러 해외 기업과 협업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최초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서비스 기업 업루트컴퍼니가 AI와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수 전략을 조정하는 ‘스마트 저금통’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 정기 매수를 넘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진화된 코인 모으기 방식이 부상하고 있다.
업비트가 해킹 대응 차원에서 콜드월렛 비중을 99%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고객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보안 체계를 개편 중이다.
업비트가 법인 대상 세미나 ‘UBI 2025’를 통해 기업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업비트 비즈’ 서비스를 공식 출범했다.
글로벌 eSIM 데이터를 활용해 실사용 가능한 RWA 모델 'Roam Dollar(RDOLLAR)'를 선보인 롬은 데이터 자산화를 통해 온체인 활용성을 높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블록체인 기업 DSRV와 글로벌 DVT 개발사 오볼 랩스가 한국 이더리움 생태계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는 한국의 디지털 자산 시장이 투기 중심 구조에서 기관 주도로 전환되고 있으며, 2026년이 그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두나무는 2025년 10월 기준 업비트 핫월렛 보관 비중이 1.67%이며, 이는 업계 최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콜드월렛 비중은 98.33%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기준을 크게 상회한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탈 해시드가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 2025 '웹3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의 연사 및 참가 기관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전통 금융기관, 웹3 기업, UAE 규제기관이 참여해 디지털 자산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규제, AI 기반 결제 구조 등 주요 기술과 정책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스트라이브가 5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매입에 나선다. 나스닥 상장사를 통한 BTC 중심 재무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