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블록 생성 간격 2초서 200밀리초로 줄인다
베이스가 데님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정식 블록 생성 간격을 2초에서 200밀리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세폴리아 테스트넷에는 적용됐으며 메인넷 적용 목표는 2026년 11월이다.
베이스가 데님 업그레이드를 추진해 정식 블록 생성 간격을 2초에서 200밀리초로 단축할 계획이다. 세폴리아 테스트넷에는 적용됐으며 메인넷 적용 목표는 2026년 11월이다.
미 CFTC의 칼시 관련 소송과 폴리마켓 조사 보도가 겹치며 예측시장·암호화폐 규제 경계가 다시 부각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했지만 파생상품 거래량은 줄어 추격 매수보다 관망이 우세했다.
스택스 창업자 무닙 알리는 양자내성 보안 전환 경로의 불확실성이 기관의 비트코인 매입을 늦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30년을 전환 목표로 거론했지만,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공식 기한이 아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 결제 요청서 BOLT11이 결제 해시와 결제 시크릿을 각각 하나씩만 허용하도록 바뀌었다. 소프트웨어별 해석 차이로 완료된 출금이 미지급으로 처리되는 문제를 막기 위한 조치다.
라이트닝 랩스가 자체 수탁형 결제 도구 웨이브렝스를 비트코인 메인넷에 공개했다. 탭루트 애셋 기반 스테이블코인 지원은 향후 기능으로 예고됐다.
앰보스 공동창업자의 라이트닝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연을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실제 결제는 경로의 유동성과 자산 교환 조건에 달려 있다.
갬돔이 10월 26일 Whitearmor의 유출 사이트에 피해자로 게시됐다. 공격자 측은 비트코인 1500만달러(약 208억원)를 요구하고 계정 1542만여개에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알고랜드는 2026년 8월 Falcon-1024 계정 서명을 메인넷에 도입했다. 재단은 2027년 말까지 광범위한 양자내성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구글 연구진은 비트코인 암호 공격에 필요한 계산 자원을 추정했다. 기존 서명 제한 방안을 담은 BIP-361은 아직 초안이다.
EthSystems가 이더리움 프라이버시 풀을 설계 문서부터 세폴리아 테스트넷 실행 코드까지 검증했다. 검증 과정에서 문제 6건을 발견했고, 이 가운데 3건은 검증 도구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