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 이(Ai Yi)'의 분석을 인용해, 지난달 한 이더리움(ETH) 고래가 7,000 ETH를 마켓 메이커 Wintermute를 통해 매도했다고 11월 30일 보도했다. 해당 고래는 2016년부터 평균 단가 203.22달러에 ETH를 취득해왔으며, 매도 당시 평균 이체 가격은 3,024달러로, 해당 거래에서 약 1,974만 5,000달러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고래는 최근에도 거래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 시간 전 Wintermute 지갑으로 다시 1,000 ETH(301만 달러 상당)를 입금한 정황이 포착됐다. 현재 이 고래 지갑에는 26,992.67 ETH가 남아 있으며, 이는 약 8,099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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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고래, 7,000 ETH 매도…1,974만 달러 수익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