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1월 7일 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24시간 동안 글로벌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총 4억16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3억46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83%를 차지했다. 반면 숏 포지션 청산은 6963만 달러에 그쳤다. 종목별로 보면, 비트코인(BTC)에서 1억4900만 달러, 이더리움(ETH)에서 8420만9700달러의 청산이 발생해, 두 종목이 전체 청산 금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변동성이 확대된 최근 시장 상황으로 인해 과도한 레버리지에 노출된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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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간 암호화폐 파생상품 4억1600만 달러 청산… 롱 포지션 피해 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