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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비트코인, 美 증시 반등·금과의 괴리 속 ‘상승 잠재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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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비트코인, 美 증시 반등·금과의 괴리 속 ‘상승 잠재력’ 부각

PANews는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2월 2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반등이 미국 증시의 회복과 맞물려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날 인공지능(AI)·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하면서 나스닥 지수는 1.05% 상승해 주요 지수 중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S&P 500 지수는 0.68% 상승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21포인트(0.86%) 올라 마감했다.

분석가들은 비트코인·금·미국 증시 간 상관관계가 2022년 FTX 사태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지난 6개월간 금 가격이 51% 오른 반면 비트코인은 43% 하락하며 성과 격차가 크게 벌어졌는데, 온체인 분석 업체 산티먼트 등은 이 같은 극단적 괴리가 비트코인의 ‘상당한 상승 여지’를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온체인 지표도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1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로 전환됐고, 화요일에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로 2억 5800만 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해 미국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크립토 트레이딩 회사 QCP 캐피털의 설립자 다리우스 싯은 금과의 성과 차이에 대해 “비트코인의 장기적 투자 논리가 실패했다기보다, 포지션 청산과 레버리지 축소에 따른 유동성 변화가 반영된 결과”라며 구조적 약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이번 분석은 단기 가격 반등이 주식시장과 위험자산 투자심리 회복의 영향을 받은 동시에, 금 대비 성과 격차와 기관 자금 유입 재개가 중장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점에 무게를 두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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