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군이 영국 등 동맹의 지원을 받아 대서양에서 제재 대상 러시아 연계 유조선을 나포했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프랑스 당국은 해당 유조선이 허위 국적으로 운항한 것으로 판단하고 차단 조치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러시아산 원유 운송을 둘러싼 제재 회피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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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B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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