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디지털 자산 규제 법안인 'CLARITY' 법안 초안에 대해 양당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수개월간 협의를 지속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리너 테렛에 따르면 현재 논의는 주요 기점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이러한 꾸준한 양당 협력 노력은 의회 내에서도 드문 사례라는 평가다.
한편, 하원 농업위원회의 공화당은 지난해 여름 CLARITY 법안의 일부 조항을 47표 찬성, 6표 반대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킨 바 있으며, 이는 당시 양당의 명확한 지지를 받은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