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Tether)가 유엔 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협력해 아프리카 지역의 사이버범죄 예방과 디지털 자산 보안 인식 제고에 나선다.
10일(현지시간) 테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UNODC와의 이번 파트너십이 아프리카 2030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암호화폐 사기 및 인신매매 등 범죄와의 싸움에 초점을 맞춘 교육 지원과 자원 제공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아프리카 내 디지털 경제 보호를 목표로 하며, 현지 정부 및 시민사회와 협조를 통해 관련 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