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 제공업체 VelaFi가 2천만 달러 규모의 B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XVC와 Ikuyo가 공동으로 주도했으며, Planetree, BAI Capital, 알리바바 계열사인 Alibaba Investment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VelaFi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총 4천만 달러에 이른다.
VelaFi는 2020년 설립돼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결제 인프라 개발을 시작했으며, 이후 미국과 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현재 VelaFi는 현지 은행 시스템, 국제 송금 네트워크, 주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을 연동하는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전통 금융 시스템보다 더 빠르고 저렴한 방식으로 국제 자금 이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출처: Coin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