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기반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 따르면 차기 미국 연준(Fed)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Kevin Warsh)가 40%의 확률을 기록하며 가장 유력한 인물로 떠올랐다. 이는 전날 대비 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뒤를 이어 케빈 해셋(Kevin Hassett)이 38%(+7%포인트),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가 9%(-6%포인트), 릭 리더(Rick Rieder)가 7%(+6%포인트)로 집계됐다.
릭 리더는 오는 목요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주요 참모인 벤슨트와 만나 연준 의장 지명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 결과에 따라 후보군의 지지율 변동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