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각각 약 10% 가까이 떨어진 가운데, 중·한 반도체 ETF(티커: 513310)가 이날 ETF 시장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해당 ETF는 장중 최대 9.75%까지 밀리며 거래대금이 44억 위안을 넘겼고, 이후 낙폭을 약 8.6% 수준으로 일부 만회했다. ETF 프리미엄(괴리율)도 15% 안팎으로 축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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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한 반도체 ETF 한때 9.75% 급락…ETF 시장 최대 낙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