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무살렘(Adriana Kugler) 위원은 과거 노동시장 리스크를 우려해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13일(현지시간) 발표에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2%보다는 3%에 더 가까우나, 올해 점차 목표치에 접근할 것으로 본다"며 "노동시장이 질서 있게 둔화하고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 정책을 추가 완화할 필요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발표된 인플레이션 수치는 긍정적이며, 연중 완화 흐름에 무게를 실어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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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무살렘 위원 "단기 추가 완화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