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최근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5년 이상)의 UTXO(미사용 거래 출력) 90일 이동평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번 사이클에서 이들이 매도에 나설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았다고 평가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와 정부 차원의 매수세 유입에 따른 결과다.
그러나 이후 OG 투자자들의 매도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과거 STXO(소비된 거래 출력)의 90일 평균 최고치는 약 2,300BTC였으나, 최근에는 1,000BTC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이는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압력이 크게 완화되고 있으며, 현재 시장 기조가 분배보다는 '홀딩'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