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가 3일 연속 순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PANews는 1월 15일(현지시간),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전날인 1월 14일 하루 동안 총 8억 4400만 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ETF는 블랙록의 IBIT로, 하루 동안 6억 48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31억 1000만 달러에 달한다.
그 뒤를 이은 피델리티의 FBTC는 하루 만에 1억 2500만 달러가 유입되면서 누적 순유입액 12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280억 4400만 달러이며, 이는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6.56%를 차지한다. 누적 순유입액은 총 581억 1700만 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