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는 최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증시 부양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건전한 주식시장 흐름은 암호화폐 시장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뷰로(Coin Bureau)가 보도했다. CZ는 이어 "이러한 흐름이 지속되면 암호화폐 시장에 유례없는 슈퍼사이클이 올 수 있다"며 향후 시장 확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 중 경제 성장을 핵심 과제로 삼아왔으며, 이러한 기조는 금융시장 내 유동성 증대와 자산시장 확대를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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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트럼프, 증시 부양 위해 총력…암호화폐 슈퍼사이클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