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가 오픈소스 플랫폼 깃허브에 위챗 채팅 기록을 외부로 내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일부 프로젝트의 삭제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The Paper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해당 프로젝트들이 위챗 클라이언트를 역분석해 암호화를 우회하고, 이 과정에서 로컬 데이터베이스의 키를 해독해 사용자 개인정보 및 클라이언트 보안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주요 프로젝트 책임자들은 법적 조치를 우려해 프로젝트 유지 중단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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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 위챗 기록 추출 오픈소스 삭제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