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Solana(SOL) 기반 현물 ETF에 하루 동안 187만 달러가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에 따르면, 1월 23일(미 동부시간) 기준 Fidelity의 Solana ETF(FSOL) 단독으로 187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F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까지 총 1억 4,800만 달러에 이른다.
보고 시점 기준 Solana 현물 ETF 전체 순자산 가치는 10억 8,000만 달러이며, Solana 자산 비중은 1.5%로 집계됐다. 현물 ETF 누적 순유입은 총 8억 7,300만 달러다.
이번 유입은 최근 기관투자자들의 SOL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