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의 이사 피에르 로샤르는 미국의 비트코인 과세 정책이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초강대국’ 구상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로샤르는 1월 25일 PANews와의 인터뷰에서 “두바이, 엘살바도르, 태국,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독일(1년 이상 보유시) 등은 비트코인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있다”며 반면 미국은 과세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스스로 낮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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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 이사 “미국의 비트코인 과세 정책, 초강대국 실현 저해”




